하루 수십 km를 뛰는 집배원과 우체국 직원 4,500명이 광고 없이 직접 검증한 부산·울산·경남 로컬 맛집 237곳.
"맛집 블로그는 못 믿겠고, 매일 그 골목을 도는 집배원이 먹는 집은 믿는다."
우슐랭은 부산지방우정청이 매년 발행하는 「우체국 추천 맛집가이드」의 별칭이에요. 별점 장사도, 협찬도 없습니다.
부울경 37개 우체국의 집배원·직원 4,500여 명이 약 5개월간 직접 다니며 검증했어요. 관광객이 아니라 동네 사람의 리스트.
돈 받고 올리는 블로그·별점과 다릅니다. 오직 "여기 진짜 맛있다"는 이유 하나로 뽑힌 237곳.
대표 메뉴·가격·영업시간에 카카오맵/네이버 지도 딥링크까지. 가게 사진 1,300여 장으로 미리 구경하세요.
메뉴 고르기 귀찮은 날엔 랜덤 추천 버튼. 카페·디저트부터 국밥·탕까지 10개 카테고리로 오늘 당기는 걸 바로 찾아요.

부산·울산·경남 지역별로, 또는 현재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정렬. 가고 싶은 집은 즐겨찾기에 담아두세요.

대표 메뉴와 가격, 영업시간, 추천 우체국까지. 카카오맵·네이버 지도로 바로 열어 사진·리뷰·길찾기를 확인해요.

부산지방우정청 공개 가이드를 앱으로 정리했어요.